iLIfe/Dayone2020. 1. 10. 02:25

직구해서 사용중이던 Bose QC35를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쿠션 부분이 낡아지면서 가루같은게 떨어저 나와 한동안 에어팟만 사용을 하다가

겨울이기도 하고 헤드폰을 쓰고 싶어서 아마존에서 쿠션킷을 구입해봤다.

 

가격은 26.95달러고

배대지로 원래 쓰던 몰테일로...

근데 배송이 더 느려진 느낌? ㅎㅎ

 

박스에 사진과 개봉했을때 모습

구성품은 쿠션, 그리고 scrim(R, L 써있는 검은 천) 스크림이라고 읽어야 하는건가? ㅎㅎ

교체 설명서와 별 필요없어 보이는 종이쪼가리 한개

 

교체해야할 쿠션 ;(

그냥 9시 방향에 손가락 두개 안쪽으로 넣어서 잡아 당기면 쉽게 빠진다.

 

그리고 스크림인가 하는 저 검은 천을 떼면 된다.

양면테이프가 두군데에 붙어있는데 떼고 다시 붙여야 하니

테이프 찌꺼기를 잘 제거하면 된다.

 

 

교체 완료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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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Apps2019. 5. 21. 00:29

사실  Spotlight도 잘 쓰고 있었지만 갑자기 Alfred뽐뿌가 와서 구입을 했다. 

 

아직 많은 기능을 사용하진 않았지만 편하다고 느껴지는 기능을 대충 정리해보면

 

기본적으로 Alfred 검색창에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후 엔터를 누르면 해당 파일이 열리지만

커맨드를 누르고 엔터를 누르면 파인더에서 해당 파일을 보여준다.

 

별거 아닌거같은데 은근 편한거같다.

 

그리고 터미널 명령어도 바로 입력 가능한데

난 iTerm를 사용 하고 있어서 어플리케이션을 커스텀으로 바꿔주고

구글링으로 얻은 스크립트를 넣었다.

Alfred 검색창을 키고 Prefix는 .으로 설정해뒀으니

.j down 엔터를 눌러보니 (autojump 플러그인을 사용중이다)

iTerms에서 잘 동작하는걸 확인할수 있었다. 

 

그밖에 Snippets 도 잘 사용하고있지만 

이건 설정에 추가만 하면 되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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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Apps2019. 5. 20. 12:56

구형 맥북을 사용할때는 트랙패드 설정에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는 기능이 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요번에 맥북을 구입하고나서 세손가락 드래그 기능이 보이지 않아서 불편해 하다가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손쉬운 화면에서 설정하면 가능한것을 알았다.

까먹을끼봐 포스팅 해둔다.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손쉬운 사용 클릭
마우스와 트랙패드 선택하여 트랙패드 옵션 선택
드래그 활성화 체크 및 세손 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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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Dayone2018. 9. 27. 01:19


드디어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

caps lock키에 한/영이라고 써있는거보고 넘 싫어서 

영문자판으로 사긴 했는데 아직까진 만족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맥북이 2010 mid 라서 성능 체감은 확실이 크긴 하네요.

일단 Xcode 에서 빌드 시간과 시뮬레이터 구동 시간만 보더라도 확실히 빠르긴 합니다.

가끔 씨피유 온도가 100도가 찍힐때 보면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온도는 그래도 금방 내려가는거 같더라구요.

모하비는 베타로 설치해두긴 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정식버전과 빌드버전이 차이나길래 클린설치로 다시 진행했습니다.

아직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다크모드는 정말 맘에 드네요..


쓰던 앱들을 재 설치 하다보니 원패스워드가 구독형으로 변경된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현재 월마다 내는 것들이 애플뮤직 미국계정, 아이클라우드 200기가 2개 (와이프님꺼까지),  넷플릭스, adobe 등이 있는데

원패스워드까지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 다른 앱을 찾아보거나 그냥 키체인을 써야 겠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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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Dayone2018. 8. 24. 23:50


맥북 구매전에 가장 필요한 악세사리는 USB C 타입 허브가 아닐까 생각되어 미리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왔네요.

구입가격은 8만8천원 + 배송비 5천원 = 9만 3천원 이네요. 

가격은 좀 비싼거같다고 생각되지만 맥 유저들이 사테치 제품을 많이 쓰는거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사실  SD카드슬롯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혹시 몰라 이더넷 포트까지 있는 제품을 구입해버렸네요.



구성품은 정말 심플합니다. 설명서 하나 없습니다. 

허브 하나 달랑 들어있네요.


테스트는 월요일에 회사에 가져가서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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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Dayone2018. 8. 12. 00:26


심심해서 밤에 찍어본 저의 맥북 프로입니다.

아직까지 큰 말썽없이 잘 쓰고 있긴 한데 엑스코드를 돌리거나 할때면 느리다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하네요.

조만간 나올 모하비 업데이트 최소 요구사항에 포함되지 않는 요 녀석을 보니

이제 하나 사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마침 이번에 발표된 맥북프로를 눈여겨 보고있긴 합니다.

감성옵션으로 선택하게된다면 학생할인을 받아도 450정도 되는 금액이더라구요.






요즘 맥북들은 예전과 다르게 자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니옵션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금액대를 낮춘다면 램만 선택 할거같고 그 다음은 ssd용량이 될거같네요.

와이프도 고맙게 허락을 해줬는데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과연 언제 구입을 하게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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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Foodie2018. 6. 30. 00:01

결혼전 와이프와 가봤던 봉포 머구리집

물회가 생각나서 오랜 만에 다녀왔습니다.




전복 모듬 물회 (이만냥)



아기들 돌보느라고 사진을 좀 늦게 찍어서 그런지

건더기?들이 많이 가라앉았네요.

다른 분들이 찍은 사진 보면 참 푸짐하던데 말이죠. ;(





세꼬시 (오만냥)


광어 세꼬시(사만냥)를 주문하려 했지만 없고 도다리 세꼬시가 있다고 하여 그냥 달라고 했어요.

앞접시에 덜어서 물회와 같이 호로록 먹었네요.



첫째 딸이 22개월 밖에 안되서 김하고만 밥을 먹이고 있었는데

 안쓰러워 보이셨는지 미역국을 조금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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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Dayone2018. 6. 11. 11:59





이지부스트 지브라에 이은 두번째 당첨 이지 500 슈퍼문

사실 이 디자인은 난 별로긴 한데 여자가 신은건 이뻐보이더라. 이름도 슈퍼 문이라니 ㅎㅎ

그래서 와이프 사이즈로 응모했는대 운좋게 당첨 ;)

근데 와이프 발사이즈가 240인데 잘못해서 245오로 응모

와이프가 가서 신어보고 넘 크면 안산다고 했었는데

다행히 신어보고 맘에 드었는지

이건 내가 신어야 겠다 라고 해서 천만 다행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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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Dayone2018. 6. 11. 11:52


지난 토요일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사실 사전투표는 처음 해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와이프랑 2교대로 한명은 투표하고 

한명은 차에서 애기들 과 함께 대기 하는식으로 투표를 하고 왔다.

경기도에 살고 있어서 교육감 뽑는데 고민을 좀 하긴 했지만

투표하러가기전에 알아보고 가서 다행히 고민없이 투표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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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fe/Foodie2018. 6. 11. 11:36



이지부스트 500 슈퍼문을 와이프 사이즈로 응모했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서 신발 구입하고 저녁을 먹으려 음식점을 찾아 다니다가

홍석천 레스토랑이 있길래 한번 가봤다.


우린 3개를 시켜 먹었는데 이름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리코타 치즈 샐러드, 버섯크림 리조또, 알리올리오 파스타 이었던거같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우리가 보통 풀을 자주 안먹기 때문에

샐러드를 파는 가게면 보통 시켜 먹는듯 ㅋㅋㅋ

요건 접사모드로 찍은듯.. ;)




버섯 크림 리조또는 21개월된 첫째 딸래미를  먹이려고 시켰다.

버섯향이 강하게 나서 아기가 안먹을가봐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잘 먹었다.

개인적으로 시킨 메뉴중엔 제일 괜찮았던거같다.



알리올리오는 와이프가 고른 메뉴인데

호박이 들어가있는건 처음 본듯 하다.


전체적으로 맛은 괜찮았지만 엄청난 맛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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